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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ry time/eternal life

머리 둘 곳 없으셨던 안상홍님(feat. 어느 자녀의 독백)

오늘 성경을 읽다가 마음에 남는 구절이 있어서 올려봅니다. 

 

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 마태복음 8장 20절 - 

 

아..아버지 안상홍님. 이 땅에 육체로 두번째 오셔서도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녀들의 기억을 되찾아주시려 

머리둘 곳 없이 외로운 복음 길을 걸으셨던 재림그리스도..

 

마지막 복음은 이스라엘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에..

마지막 성도들이 지킬 수 있도록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의율법으로 완성시켜주시고

지킬 수 있는 새언약을 회복해주신 사랑의 아버지..

 

우리에겐 사랑만 주시려 당신은 가시밭 돌밭길을 걸으셨나이까...

 

하늘 아버지 안상홍님..그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찬송돌립니다. 

새언약을 세우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

 

  • 초코야 2020.11.26 17:51 신고

   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여,,, 알아보는 이 없고, 자녀들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그 모습,,, 얼마나 답답하시고 마음이 아프셨을까여,,

  • 힘내새우~~♡ 2020.11.26 19:42 신고

    그 외롭고 쓸쓸한 길을 3년의 길에 또다시 37년이나 더하신...저는 몇분, 몇초 아니 하루의 외로움도 쓸쓸함도 견디기 어려워 힘들어하건만...사랑이 아니라면 자녀가 아니라면 절대 참지못했을~~전 늘 내식대로 사랑하고 지치면 포기하고 힘들면 놔버리건만~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그 외롭고 먼길을 홀로 묵묵히 가셨을 아버지의 뒷모습을 생각하니 처연하기 그지없네요.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오늘도 한없는 감사를 올립니다.

  • 순천아 2020.11.26 20:14 신고

    반겨주는 이 없고 알아주는 이 없는 이 척박한 땅에 내디신 그 발걸음이 얼마나 외롭고 서슬프셨을까요?
    안상홍님의 외로움을 생각하니 너무 죄송합니다.

  • 깜냥 ★ 2020.11.26 21:17 신고

    이 땅가운데 성경의 예언따라 오셔서 오직 자녀를 위한 삶을 사신 아버지 안상홍님~!
    감사합니다~

  • 물수제비 2020.11.26 22:18 신고

    가끔,
    그 어려운 환경, 다른 나라의 속국으로 살다 겨우 광복되어 걸음마하는도중에 전쟁...
   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빈곤한 나라에서 전하는천국 복음. 먹고 사는것도 허락되지 않은 곳에서 얼마나외롭고 막막하셨을지...
    아버지 하나님이시여~~~!!

  • 두리두리1009 2020.11.26 22:40 신고

    아버지 안상홍님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봅니다. 아버지 안상홍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^^

  • 애벌레의 꿈 2020.11.26 22:42 신고

    우리들을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그대로 내버려두시지 못하고 친히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희생의 길을 걸어가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  • 초코야 2020.11.26 22:42 신고

    아버지의 희생, 외로움,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깨닫습니다

  • goodgood 2020.11.26 22:49 신고

    우리가 죄인인데 오히려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더 모진 고난과 고통을 당하셨습니다
    죄인이 이렇게 배부르고 따뜻하고 행복해도 될런지요
    진정 감사드립니다

  • 골드스타00 2020.11.26 23:43 신고

    안상홍님께서는 머리둘 곳 없는 신세로 살아가시면서 자녀들에게는 꽃길과 비단길 걷게 해주시니 그 은혜가 가슴에 사무치고 사무치나이다.

  • 퀸작가 2020.11.27 21:34 신고

    아버지어머니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~

  • 헵번♡ 2020.11.27 22:12 신고

    아버지 많이 그립네요..
    소중하게 허락해 주신 구원 귀히 여기겠습니다!!

  • 초롱핑크 2020.12.11 22:05 신고

    "머리 둘 곳이 없으셨다"라는 글귀가 마음을 뭉클하게 만듭니다. ㅠㅠ .아버지 감사합니다.

  • my totch~* 2021.01.07 23:38 신고

    저두요~ 머리 둘 곳이 없으셨다 라는 글에 짠하고 아려지는 아버지의 고통이 느껴져 죄송스러워집니다